세느제과를 소개합니다
세느제과는 경북 상주시 남성시장 내에 위치한 유서 깊은 베이커리입니다. 60여 년 경력의 성춘택 사장님과 호텔 조리학을 전공한 아들이 함께 빵을 구워내는 곳으로, 생활의 달인 등 여러 방송에 소개될 만큼 그 맛과 정성을 인정받은 곳입니다.
방송 및 촬영지 정보
길찾기 및 방문 팁
주소: 경북 상주시 중앙시장길 27
전화: 054-535-4803
영업시간: 매일 09:00 - 21:00
휴무일: 연중무휴 (변동 가능성 있음)
주차 불가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권장)
인기가 많아 예약 필수 (조기 소진 잦음)
자주 묻는 질문 (FAQ)
Q. 대표 메뉴는 무엇인가요?
Q. 주차는 가능한가요?
Q.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Q. 예약이나 포장이 되나요?
'식도락의 시선'
60년 경력의 아버지와 호텔 조리학 전공 아들의 협업이 돋보이는 곳입니다. 투박해 보이지만 기본에 충실한 찹쌀떡과 만주는 지나친 단맛을 배제하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점이 인상적입니다. 시장 빵집 특유의 정겨움과 현대적인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입니다.
세느제과 상세 정보 및 미식 가이드
경북 상주 중앙시장길에 자리 잡은 세느제과는 단순한 빵집을 넘어 지역의 역사를 담고 있는 공간입니다. 17세부터 제빵을 시작해 60년 외길 인생을 걸어온 성춘택 달인과 그의 아들 성민수 씨가 함께 운영하며, 대를 잇는 장인 정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생활의 달인'과 '한국기행' 등 다수의 매체에 소개될 만큼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으며, 특히 찹쌀떡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성지와도 같은 곳으로 통합니다.
60년 내공의 반죽 기술과 아들의 현대적 감각이 결합된 찹쌀떡과 수제 만주의 깊은 풍미.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찹쌀떡은 쫄깃한 식감과 과하게 달지 않은 팥앙금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오색생크림찹쌀떡이나 쑥찹쌀떡 등 다양한 변주를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옛 추억을 소환하는 야채사라다빵과 찹쌀도넛츠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별미입니다. 매일 아침 9시부터 문을 열지만, 워낙 인기가 많아 늦은 오후에는 원하는 빵을 구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방문 전 예약은 필수입니다.
상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남성시장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갓 나온 빵 냄새를 따라 세느제과를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진심이 담긴 빵 한 조각이 여행의 피로를 잊게 해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