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꽁식당을 소개합니다
부산 중구 보수동 책방골목 인근에 자리 잡은 이곳은 6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노포입니다. 아귀를 뜻하는 부산 사투리인 물꽁이라는 이름처럼, 냉동이 아닌 신선한 국내산 생아귀만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맛을 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방송 및 촬영지 정보
길찾기 및 방문 팁
주소: 부산 중구 흑교로59번길 3 물꽁식당 물꽁집 (토성역 1번 출구에서 662m)
전화: 051-257-3230
영업시간: 매일 10:00 - 21:00
휴무일: 연중무휴 (변동 가능성 있음)
식당 건물 바로 옆 전용 주차장 보유 (무료 발렛 가능)
보수동 책방골목이나 중부세무소 맞은편에 위치하여 찾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대표 메뉴는 무엇인가요?
Q. 주차는 가능한가요?
Q.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Q. 예약이나 포장이 되나요?
'식도락의 시선'
1960년대부터 이어져 온 부산의 터줏대감입니다. '물꽁'은 아귀의 부산 사투리로, 이름에서부터 지역색과 전문성이 느껴집니다. 자극적인 양념 맛보다는 생아귀 본연의 신선함과 부드러운 식감을 살리는 데 집중하는 곳이라 단골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물꽁식당 상세 정보 및 미식 가이드
부산 중구 보수동 책방골목과 중부세무서 인근에 위치한 이곳은 6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아귀 요리 전문점입니다. 오랜 역사를 증명하듯 단골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과거 모닝와이드 등 다양한 방송 매체에 소개될 정도로 그 맛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단순한 식당을 넘어 부산의 식문화를 엿볼 수 있는 노포로서의 가치를 지닌 곳입니다.
냉동 아귀가 아닌 최고 등급의 국내산 생아귀만을 사용하여 조리합니다. 이로 인해 살코기가 퍽퍽하지 않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식감이 일품입니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아구찜은 자극적인 매운맛으로 재료의 맛을 덮어버리는 일반적인 찜 요리와는 다릅니다. 생아귀 특유의 담백함과 감칠맛을 살려내는 양념 비율이 돋보이며, 아삭한 콩나물과의 조화가 훌륭합니다. 또한, 아구수육은 신선한 재료가 아니면 맛볼 수 없는 메뉴로, 재료 본연의 맛을 즐기는 미식가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찜을 드신 후에는 부산 특유의 감자사리를 추가해 비벼 먹는 것도 별미입니다.
식당 건물 바로 옆에 전용 주차장을 완비하고 있어 복잡한 부산 도심에서도 주차 걱정 없이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룸과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외식이나 회식 장소로도 적합하며, 1인분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혼자 방문하는 손님들도 부담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